Tuesday, July 30, 2013

Chapter 1:12-24 인간의 양심

인간의 양심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어떤 것도 양심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오직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그것은 통계적으로 논리적으로만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렇게 작동하지 않아, 인간을 매우 특별하게 만듭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의 성도들과의 편지에서 그가 가진 특별한 양심으로 고백합니다. 그는 그의 양심을 걸고 이야기 합니다. 그것은 그가 정말로 모든 것을 진실되게 그가 드러내고 표현할 수 있는 최선의 표현으로 편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만큼 그의 편지가 정직한 것이고 진심이라는 것입니다.

교사들은 사도바울 처럼 학생들과의 관계가 양심을 걸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신실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자녀들과의 관계가 하나님앞에 양심을 걸고 그래야 하고, 우리의 이웃과의 관계가 그래야합니다. 우리의 양심에 비추어 진실되게 고백해도 우리들의 타인들과의 관계가 다 우리의 자랑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12).

하나님, 나의 양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나의 이웃과의 관계가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가득차있길 원합니다. 내가 만나는 학생들, 학부모님들, 교사들, 이웃들과의 관계가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그것은 나의 기준의 거룩함과 진실함이 아니기에 나의 지혜로 할 수 없습니다.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그렇게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깊이 생각하고 그 은혜에 기초하여 다른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로 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없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 당신의 은혜에 깊이 감사하게 하시옵소서.

 타인과의 관계가 거룩하고 진실하지 않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반으로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계가 이익과 소용에 있을 때 그 관계는 하나님의 방식이 아닙니다. 그들은 나에게 어떤 소용이 있고, 의미가 있는가에 따라 나는 소극적으로 그들과 관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저를 용서해 주시고, 하나님이 저에게 어떻게 은혜를 주셨는지 생각하게 하소서. 하나님은 아직 제가 죄인이었을 때에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주시지 않으셨습니까? 아니 하나님을 안 이후에도 날마다 주님을 아프게 하는 저에게 하나님은 늘 기다리시고, 은혜를 주시지 않습니까? 용서하시고, 채우시며 사랑하시며 인내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 나의 관계는 그런 관계인지 부끄럽습니다. 하나님, 그저 사랑할 수 있는 자 되게 하소서.

저의 인간관계를 용서하여 주소서.

바울의 고백
"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24

믿음의 형제들간에도, 다른 이웃들 간에도 내가 그 관계를 지배하려는 태도, 주도하려고, 나에게 맞추려는 태도속에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바울은 그들의 기쁨을 돕는 자로서의 관계를 맺으려고 하였다. 학생과 학부모들과의 관계속에서도 나는 주관하려고 하고 그들은 나의 이야기를 듣고 순종해야 하는 관계로 알고, 동료교사들에게도 늘 주도적으로 가르칠려고 하는 태도, 교만한 나의 모습을 바울은 지적하고 있다. 그들의 기쁨을 돕는 자로서의 삶을 살도록 하나님, 겸손한 마음, 당신의 은혜에 기초한 삶을 살게 하소서.

선규와 친구들, 캠프에 있는 자들 모두 주님 은혜를 베푸시고, 박목사님 가정 재밌게 보내다 오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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