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는 특별히 학생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이다. 그들은 우리에게서 예수님의 향기를 맡기도 하고 때로는 썪는 냄새를 맡기도 한다.
우리는 사도바울 처럼 그리스도의 향기를, 생명을 낳는 향기를 퍼뜨릴 수 있을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저 장사꾼 처럼 팔고 있는 것 아닐까?
어떤 감동도 인격적인 향기도 없이 그저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하고 있는 것 아닌가?
우리는 교실에서 그들에게 어떤 향기를 내고 있는가?
우리는 부모님들에게 어떤 향기를 내고 있는가?
우리는 우리 자녀들에게 어떤 향기가 되고 있는가?
우리는 우리 동료교사들에게, 어른 들에게 어떤 향기가 되고 있는가?
향기 말 그대로 향이 되고 싶다.
꽃향기,
향긋한 냄새이고 싶다.
그리스도의 피냄새이고 싶다.
사랑의 피를 흘리신 그리스도의 피, 그 피는 우리의 죄를 씻으신 순전함의 향기이다.
순전한 향기,
상쾌하며 사람들의 막힌 숨을 시원하게 꿰뚫어 주는 생명의 향기이고 싶다.
하나님, 당신의 향기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내 안에 가득하다면,
당신이 나의 줄기라면
당신의 말씀이 내 안에 거하고 내가 그 안에 거한다면
당신의 영이 내 안에 있고 내가 그 영을 근심시키지 않는 다면
당신의 향기를 자연스럽게 낼 것입니다.
성령님 내 안에 충만히 거하시고,
당신의 뜻대로 저를 이끄시옵소서.
하나님, 내 안에 당신의 말씀으로 가득차서
"하나님의 말씀을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 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사도바울처럼 그렇게 말하는 자 되게 하소서.
생명의 냄새,
그리스도의 향기,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누게 하소서.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생명의 향기를 나누는 사람되게 하시옵소서.
2 Corinthians
Thursday, August 1, 2013
Wednesday, July 31, 2013
2 Cor 2:1-11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흐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2:4
그런즉 너희는 차라리 그를 용서하고 위로할 것이니 그가 너무 많은 근심에 잠길까 두려워하노라 그러므로 너희를 권하노니 사랑을 그들에게 나타내라 7,8
용서와 사랑은 불가분의 관계인가?
주님은 늘 용서하라고 하시고, 사랑을 나타내라고 하신다. 용서를 통해서 사랑이 나타나는 것이구나. 용서없인 진정한 위로 없인 사랑이 없구나.
차라리 용서해라
마음아파하지 말고, 괴로워하는 그를 방치하지 말고,
근심하는 그를 보며 불편해 하지 말고 차라리 용서해라. 그리고 위로해라
그것이 사랑이다.
사랑, 용서, 위로, ,,,,,
주님이 나를 용서하신 것 처럼,
내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내가 나의 죄를 깨닫지 못했을 때
내가 용서를 구하지 않았을 때
내가 아직 죄짓고도 떳떳하게 고개들고 내 맘대로 살았을 때
주님은 나를 용서하셨다.
그래서 그렇게 사랑을 보이셨다.
주님 용서하게 하시고,
사랑을 숨기지 말고
사랑을 알게 하라. 그들이 네 사랑을 알게 하라. 사랑을 알게 하라. 속으로 사랑한다고 하면 아무 유익이 없는 것, 사랑은 행위이다.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알게 하라.
사랑을 그들에게 나타내라.
주님,
도우소서.
주님, 사랑하게 하소서.
교회, 학교, 가정, 붙잡아 주시고
주님앞에 순종하게 하소서.
주님앞에 겸손하게 하소서.
사랑의 부모님들 붙잡아 주소서.
사랑하는 아내 붙잡아 주소서.
사랑하는 아들 붙잡아 주소서.
그런즉 너희는 차라리 그를 용서하고 위로할 것이니 그가 너무 많은 근심에 잠길까 두려워하노라 그러므로 너희를 권하노니 사랑을 그들에게 나타내라 7,8
용서와 사랑은 불가분의 관계인가?
주님은 늘 용서하라고 하시고, 사랑을 나타내라고 하신다. 용서를 통해서 사랑이 나타나는 것이구나. 용서없인 진정한 위로 없인 사랑이 없구나.
차라리 용서해라
마음아파하지 말고, 괴로워하는 그를 방치하지 말고,
근심하는 그를 보며 불편해 하지 말고 차라리 용서해라. 그리고 위로해라
그것이 사랑이다.
사랑, 용서, 위로, ,,,,,
주님이 나를 용서하신 것 처럼,
내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내가 나의 죄를 깨닫지 못했을 때
내가 용서를 구하지 않았을 때
내가 아직 죄짓고도 떳떳하게 고개들고 내 맘대로 살았을 때
주님은 나를 용서하셨다.
그래서 그렇게 사랑을 보이셨다.
주님 용서하게 하시고,
사랑을 숨기지 말고
사랑을 알게 하라. 그들이 네 사랑을 알게 하라. 사랑을 알게 하라. 속으로 사랑한다고 하면 아무 유익이 없는 것, 사랑은 행위이다.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알게 하라.
사랑을 그들에게 나타내라.
주님,
도우소서.
주님, 사랑하게 하소서.
교회, 학교, 가정, 붙잡아 주시고
주님앞에 순종하게 하소서.
주님앞에 겸손하게 하소서.
사랑의 부모님들 붙잡아 주소서.
사랑하는 아내 붙잡아 주소서.
사랑하는 아들 붙잡아 주소서.
Tuesday, July 30, 2013
Chapter 1:12-24 인간의 양심
인간의 양심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어떤 것도 양심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오직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그것은 통계적으로 논리적으로만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렇게 작동하지 않아, 인간을 매우 특별하게 만듭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의 성도들과의 편지에서 그가 가진 특별한 양심으로 고백합니다. 그는 그의 양심을 걸고 이야기 합니다. 그것은 그가 정말로 모든 것을 진실되게 그가 드러내고 표현할 수 있는 최선의 표현으로 편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만큼 그의 편지가 정직한 것이고 진심이라는 것입니다.
교사들은 사도바울 처럼 학생들과의 관계가 양심을 걸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신실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자녀들과의 관계가 하나님앞에 양심을 걸고 그래야 하고, 우리의 이웃과의 관계가 그래야합니다. 우리의 양심에 비추어 진실되게 고백해도 우리들의 타인들과의 관계가 다 우리의 자랑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12).
하나님, 나의 양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나의 이웃과의 관계가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가득차있길 원합니다. 내가 만나는 학생들, 학부모님들, 교사들, 이웃들과의 관계가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그것은 나의 기준의 거룩함과 진실함이 아니기에 나의 지혜로 할 수 없습니다.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그렇게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깊이 생각하고 그 은혜에 기초하여 다른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로 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없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 당신의 은혜에 깊이 감사하게 하시옵소서.
타인과의 관계가 거룩하고 진실하지 않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반으로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계가 이익과 소용에 있을 때 그 관계는 하나님의 방식이 아닙니다. 그들은 나에게 어떤 소용이 있고, 의미가 있는가에 따라 나는 소극적으로 그들과 관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저를 용서해 주시고, 하나님이 저에게 어떻게 은혜를 주셨는지 생각하게 하소서. 하나님은 아직 제가 죄인이었을 때에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주시지 않으셨습니까? 아니 하나님을 안 이후에도 날마다 주님을 아프게 하는 저에게 하나님은 늘 기다리시고, 은혜를 주시지 않습니까? 용서하시고, 채우시며 사랑하시며 인내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 나의 관계는 그런 관계인지 부끄럽습니다. 하나님, 그저 사랑할 수 있는 자 되게 하소서.
저의 인간관계를 용서하여 주소서.
바울의 고백
"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24
믿음의 형제들간에도, 다른 이웃들 간에도 내가 그 관계를 지배하려는 태도, 주도하려고, 나에게 맞추려는 태도속에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바울은 그들의 기쁨을 돕는 자로서의 관계를 맺으려고 하였다. 학생과 학부모들과의 관계속에서도 나는 주관하려고 하고 그들은 나의 이야기를 듣고 순종해야 하는 관계로 알고, 동료교사들에게도 늘 주도적으로 가르칠려고 하는 태도, 교만한 나의 모습을 바울은 지적하고 있다. 그들의 기쁨을 돕는 자로서의 삶을 살도록 하나님, 겸손한 마음, 당신의 은혜에 기초한 삶을 살게 하소서.
선규와 친구들, 캠프에 있는 자들 모두 주님 은혜를 베푸시고, 박목사님 가정 재밌게 보내다 오시길 소망합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의 성도들과의 편지에서 그가 가진 특별한 양심으로 고백합니다. 그는 그의 양심을 걸고 이야기 합니다. 그것은 그가 정말로 모든 것을 진실되게 그가 드러내고 표현할 수 있는 최선의 표현으로 편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만큼 그의 편지가 정직한 것이고 진심이라는 것입니다.
교사들은 사도바울 처럼 학생들과의 관계가 양심을 걸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신실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자녀들과의 관계가 하나님앞에 양심을 걸고 그래야 하고, 우리의 이웃과의 관계가 그래야합니다. 우리의 양심에 비추어 진실되게 고백해도 우리들의 타인들과의 관계가 다 우리의 자랑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12).
하나님, 나의 양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나의 이웃과의 관계가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가득차있길 원합니다. 내가 만나는 학생들, 학부모님들, 교사들, 이웃들과의 관계가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그것은 나의 기준의 거룩함과 진실함이 아니기에 나의 지혜로 할 수 없습니다.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그렇게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깊이 생각하고 그 은혜에 기초하여 다른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로 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없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 당신의 은혜에 깊이 감사하게 하시옵소서.
타인과의 관계가 거룩하고 진실하지 않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반으로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계가 이익과 소용에 있을 때 그 관계는 하나님의 방식이 아닙니다. 그들은 나에게 어떤 소용이 있고, 의미가 있는가에 따라 나는 소극적으로 그들과 관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저를 용서해 주시고, 하나님이 저에게 어떻게 은혜를 주셨는지 생각하게 하소서. 하나님은 아직 제가 죄인이었을 때에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주시지 않으셨습니까? 아니 하나님을 안 이후에도 날마다 주님을 아프게 하는 저에게 하나님은 늘 기다리시고, 은혜를 주시지 않습니까? 용서하시고, 채우시며 사랑하시며 인내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 나의 관계는 그런 관계인지 부끄럽습니다. 하나님, 그저 사랑할 수 있는 자 되게 하소서.
저의 인간관계를 용서하여 주소서.
바울의 고백
"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24
믿음의 형제들간에도, 다른 이웃들 간에도 내가 그 관계를 지배하려는 태도, 주도하려고, 나에게 맞추려는 태도속에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바울은 그들의 기쁨을 돕는 자로서의 관계를 맺으려고 하였다. 학생과 학부모들과의 관계속에서도 나는 주관하려고 하고 그들은 나의 이야기를 듣고 순종해야 하는 관계로 알고, 동료교사들에게도 늘 주도적으로 가르칠려고 하는 태도, 교만한 나의 모습을 바울은 지적하고 있다. 그들의 기쁨을 돕는 자로서의 삶을 살도록 하나님, 겸손한 마음, 당신의 은혜에 기초한 삶을 살게 하소서.
선규와 친구들, 캠프에 있는 자들 모두 주님 은혜를 베푸시고, 박목사님 가정 재밌게 보내다 오시길 소망합니다.
Saturday, July 27, 2013
chapter 1:1-11
사도바울처럼 교사는 어떤 사람인가?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1
교사는 하나님의 뜻으로 된 사람으로서, 예수그리스도의 교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사람들이고 그분의 주권은 선하시며 완전하시다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깊고 선하신 뜻 가운데 우리를 교사로 부르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가 하나님의 은혜와 뜻 가운데 자신을 하나님께서 사도로 세우심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우리는 그 사도바울과 같이 우리의 교사됨은 하나님의 뜻가운데 있다는 것을 확인함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곧 우리의 철학과 우리의 신념을 가르치기 위해 사회 정의와 도덕,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기 위해 학생들 앞에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니라, 곧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서의 부르심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우리의 교사됨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그리스도 예수의 교사됨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뜻과 주님의 진리, 사랑,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치도록 세움 받은 그리스도의 교사입니다. 우리의 교사됨은 세상철학이나 정부로서 고용된 교사됨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 학생들에게 시대에 따라 변하는 상대적 문화, 가치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참된 진리이신 하나님, 그분의 인격으로 지음 받은 인간의 고귀함과 능력, 그분의 창조세계, 그분의 선하신 품성과 온전하신 거룩함을 닮아감을 가르치기 위해 학생들의 본이 되도록 예수 그리스도께서 종으로 삼으신 것입니다.
2.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1,2
교사된 우리는 학생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의 은혜와 평강을 소유하도록 바라는 자들입니다.
바울은 늘 주님의 평강과 은혜를 그의 성도들에게 이야기 하며 그것이 그들의 삶속에서 날마다 넘치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그것이 고난 중일 때 더욱 풍성하길 기도했습니다. 우리의 교육현실속에서 힘들고 지쳐 있는 학생들의 모습과 영혼을 바라봅시다. 그들이 참된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을 이 고단하고 지쳐있는 학업의 삶속에서 소유할 때 그들에게 이 학업이 의미가 있고, 생명을 주는 유익이 될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 교사들은 주님을 아는 학생들에게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며, 주님을 모르는 학생들에게는 참 은혜이며 평강이신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중보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교육현실을 보았을 때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입니다. 넘쳐나는 기술과 정보가 아니라 따뜻한 하나님의 성품이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우리의 성품과 가르치는 태도속에서 드러냄으로써 그들이 하나님과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하며 소망해야 할 것입니다.
3.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6)
교사된 우리는 우리가 받는 환난과 위로조차도 학생들을 위해 쓰이도록 부름받은 자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교사들은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을 학생들을 위해 쓰도록 부름받은 자들입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우리가 받는 환난과 그로 인해 체험하는 위로로 어려움속에 있는 아이들을 위로하는 자들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결국 구원에 이르도록 돕는 자들입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의 환난과 그 속에서 받았던 하나님의 위로는 결국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위로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주신 것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4,5,6) 하나님의 위로를 체험한 사도 바울은 그 위로를 환난 중에 있는 자들과 나눌 수 있었고, 그들이 끝까지 절망하지 않고 믿음을 붙들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인생의 어려움을 크게 겪고 있다면 그것 조차 우리에게는 학생들과 나눌 수 있는 내용이 될 것이며 학생들은 어떤 지식과 정보보다 더 큰 인생의 참된 위로와 그 어려움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허물과 어려움까지도 학생들과 나누도록 부름받았습니다.
4.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교사들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신실하심 속에서 학생들을 소망의 눈으로 바라보도록 부름받았습니다.
우리가 학생들이 어려운 자신들의 인생속에서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원하시는 그 삶을 살고 누리는 데 성공할 것이라는 소망을 굳건히 붙잡을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삶속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이 그들의 삶속에서도 동일하게 역사하실 것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그분은 그분의 자녀들에게 신실하시며 변함이 없으시며 동일하게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학생들이 어려움을 만날 지라도 그들이 하나님은 위로와 은혜를 사모한다면 그들은 반드시 그 어려움들을 이겨낼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학생들을 소망속에 바라보고 격려해야 하며 항상 함께 계시는 그리스도의 위로와 평안을 나누어야 합니다.
4.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8,9
우리는 우리의 학생들에게 인생의 고난에 대해 말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지 그 지혜를 나눠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학생들은 지금도 또 앞으로도 환난을 만나기 때문이며, 여러분들은 그 속에서 이겨내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학생들에게 인간의 한계를 분명히 알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겸손히 하나님의 도우심을 소망하는 것이 우리의 나약함을 드러내는 수치스로운 일이 아니라 진정한 피조물로서의 겸손이며 지혜와 지식의 시작이라는 것을 이야기 해야 합니다.
5. 교사는 동료교사와 학생들과 함께 서로 기도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자이며 그 속에서 감사로 살아야 되는 존재입니다.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11
사도바울은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그 기도를 통해서 그 사역에 필요한 은사를 얻는 다고 고백했고, 그 은사를 주의 일을 위해 사용함으로서 모두에게 감사가 넘친 다고 말합니다. 우리 교사들은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동료교사뿐 아니라 학생들로부터 기도의 동역을 받아야 합니다. 그들도 우리가 연약한 존재이며 똑같이 하나님의 은혜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고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를 더욱 겸손하게 할 것이며 우리의 사역에 감사가 넘치도록 할 것입니다. 함께 기도하는 교사들이 되어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1
교사는 하나님의 뜻으로 된 사람으로서, 예수그리스도의 교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사람들이고 그분의 주권은 선하시며 완전하시다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깊고 선하신 뜻 가운데 우리를 교사로 부르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가 하나님의 은혜와 뜻 가운데 자신을 하나님께서 사도로 세우심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우리는 그 사도바울과 같이 우리의 교사됨은 하나님의 뜻가운데 있다는 것을 확인함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곧 우리의 철학과 우리의 신념을 가르치기 위해 사회 정의와 도덕,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기 위해 학생들 앞에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니라, 곧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서의 부르심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우리의 교사됨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그리스도 예수의 교사됨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뜻과 주님의 진리, 사랑,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치도록 세움 받은 그리스도의 교사입니다. 우리의 교사됨은 세상철학이나 정부로서 고용된 교사됨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 학생들에게 시대에 따라 변하는 상대적 문화, 가치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참된 진리이신 하나님, 그분의 인격으로 지음 받은 인간의 고귀함과 능력, 그분의 창조세계, 그분의 선하신 품성과 온전하신 거룩함을 닮아감을 가르치기 위해 학생들의 본이 되도록 예수 그리스도께서 종으로 삼으신 것입니다.
2.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1,2
교사된 우리는 학생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의 은혜와 평강을 소유하도록 바라는 자들입니다.
바울은 늘 주님의 평강과 은혜를 그의 성도들에게 이야기 하며 그것이 그들의 삶속에서 날마다 넘치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그것이 고난 중일 때 더욱 풍성하길 기도했습니다. 우리의 교육현실속에서 힘들고 지쳐 있는 학생들의 모습과 영혼을 바라봅시다. 그들이 참된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을 이 고단하고 지쳐있는 학업의 삶속에서 소유할 때 그들에게 이 학업이 의미가 있고, 생명을 주는 유익이 될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 교사들은 주님을 아는 학생들에게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며, 주님을 모르는 학생들에게는 참 은혜이며 평강이신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중보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교육현실을 보았을 때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입니다. 넘쳐나는 기술과 정보가 아니라 따뜻한 하나님의 성품이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우리의 성품과 가르치는 태도속에서 드러냄으로써 그들이 하나님과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하며 소망해야 할 것입니다.
3.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6)
교사된 우리는 우리가 받는 환난과 위로조차도 학생들을 위해 쓰이도록 부름받은 자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교사들은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을 학생들을 위해 쓰도록 부름받은 자들입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우리가 받는 환난과 그로 인해 체험하는 위로로 어려움속에 있는 아이들을 위로하는 자들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결국 구원에 이르도록 돕는 자들입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의 환난과 그 속에서 받았던 하나님의 위로는 결국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위로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주신 것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4,5,6) 하나님의 위로를 체험한 사도 바울은 그 위로를 환난 중에 있는 자들과 나눌 수 있었고, 그들이 끝까지 절망하지 않고 믿음을 붙들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인생의 어려움을 크게 겪고 있다면 그것 조차 우리에게는 학생들과 나눌 수 있는 내용이 될 것이며 학생들은 어떤 지식과 정보보다 더 큰 인생의 참된 위로와 그 어려움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허물과 어려움까지도 학생들과 나누도록 부름받았습니다.
4.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교사들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신실하심 속에서 학생들을 소망의 눈으로 바라보도록 부름받았습니다.
우리가 학생들이 어려운 자신들의 인생속에서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원하시는 그 삶을 살고 누리는 데 성공할 것이라는 소망을 굳건히 붙잡을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삶속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이 그들의 삶속에서도 동일하게 역사하실 것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그분은 그분의 자녀들에게 신실하시며 변함이 없으시며 동일하게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학생들이 어려움을 만날 지라도 그들이 하나님은 위로와 은혜를 사모한다면 그들은 반드시 그 어려움들을 이겨낼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학생들을 소망속에 바라보고 격려해야 하며 항상 함께 계시는 그리스도의 위로와 평안을 나누어야 합니다.
4.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8,9
우리는 우리의 학생들에게 인생의 고난에 대해 말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지 그 지혜를 나눠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학생들은 지금도 또 앞으로도 환난을 만나기 때문이며, 여러분들은 그 속에서 이겨내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학생들에게 인간의 한계를 분명히 알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겸손히 하나님의 도우심을 소망하는 것이 우리의 나약함을 드러내는 수치스로운 일이 아니라 진정한 피조물로서의 겸손이며 지혜와 지식의 시작이라는 것을 이야기 해야 합니다.
5. 교사는 동료교사와 학생들과 함께 서로 기도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자이며 그 속에서 감사로 살아야 되는 존재입니다.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11
사도바울은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그 기도를 통해서 그 사역에 필요한 은사를 얻는 다고 고백했고, 그 은사를 주의 일을 위해 사용함으로서 모두에게 감사가 넘친 다고 말합니다. 우리 교사들은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동료교사뿐 아니라 학생들로부터 기도의 동역을 받아야 합니다. 그들도 우리가 연약한 존재이며 똑같이 하나님의 은혜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고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를 더욱 겸손하게 할 것이며 우리의 사역에 감사가 넘치도록 할 것입니다. 함께 기도하는 교사들이 되어야 합니다.
Subscribe to:
Comments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