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31, 2013

2 Cor 2:1-11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흐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2:4

그런즉 너희는 차라리 그를 용서하고 위로할 것이니 그가 너무 많은 근심에 잠길까 두려워하노라 그러므로 너희를 권하노니 사랑을 그들에게 나타내라 7,8

용서와 사랑은 불가분의 관계인가?
주님은 늘 용서하라고 하시고, 사랑을 나타내라고 하신다. 용서를 통해서 사랑이 나타나는 것이구나. 용서없인 진정한 위로 없인 사랑이 없구나.

차라리 용서해라
마음아파하지 말고, 괴로워하는 그를 방치하지 말고,
근심하는 그를 보며 불편해 하지 말고 차라리 용서해라. 그리고 위로해라

그것이 사랑이다.
사랑, 용서, 위로, ,,,,,

주님이 나를 용서하신 것 처럼,
내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내가 나의 죄를 깨닫지 못했을 때
내가 용서를 구하지 않았을 때
내가 아직 죄짓고도 떳떳하게 고개들고 내 맘대로 살았을 때
주님은 나를 용서하셨다.

그래서 그렇게 사랑을 보이셨다.

주님 용서하게 하시고,
사랑을 숨기지 말고
사랑을 알게 하라. 그들이 네 사랑을 알게 하라. 사랑을 알게 하라. 속으로 사랑한다고 하면 아무 유익이 없는 것, 사랑은 행위이다.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알게 하라.
사랑을 그들에게 나타내라.

주님,
도우소서.
주님, 사랑하게 하소서.

교회, 학교, 가정, 붙잡아 주시고
주님앞에 순종하게 하소서.
주님앞에 겸손하게 하소서.
사랑의 부모님들 붙잡아 주소서.

사랑하는 아내 붙잡아 주소서.
사랑하는 아들 붙잡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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